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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주)한국엘에프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V2E EV9 자율주행차 부가장치 배터리 계약 체결


2025년 3월 31일, (주)한국엘에프피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V2E EV9 자율주행차량 부가장치 작동용 배터리’ 납품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자율주행차 분야에서의 기술 혁신을 인정받은 결과로, 한국엘에프피의 배터리 기술력이 공공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한국엘에프피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전문 제조기업으로, 안전성과 긴 수명을 자랑하는 배터리를 생산해왔다.

특히, ‘스마트 안전 배터리 관리 시스템(SBMS)’을 개발하여 배터리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2024년 10월 ‘FIX 2024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 모빌리티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이번에 납품될 배터리는 기아의 전기 SUV 모델인 EV9의 자율주행 부가장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EV9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한 차량이다.

한국엘에프피의 배터리가 이러한 차량에 탑재됨으로써,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엘에프피 관계자는 “이번 계약 체결은 당사의 배터리 기술력이 공공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로, 자율주행차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는 에이스웍스를 비롯한 5개 기업이 레벨4 수준의 차량 간 통신(V2V) 자율주행차 개발을 완료하고,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실증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국내 자율주행차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엘에프피는 자율주행차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