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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한국엘에프피의 자동차 배터리 브랜드 장수배터리가 지난 8월 22일 용인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현장에서 레퍼드레이싱팀(레퍼드모터스)에 제품을 협찬하며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브랜드 활동을 이어갔다.장수배터리는 레퍼드레이싱팀에 지속적으로 제품을 협찬해 왔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팀 피트와 레이스카에 장수배터리 브랜드를 노출하고 현장 장착을 통해 제품을 선보였다. 레퍼드레이싱팀 차량 측면과 팀 유니폼, 피트 배너에는 장수배터리 로고가 적용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과 관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렸다.이번에 협찬된 제품은 장수 나트륨(Na) 배터리로, 제품 표기 기준 12V·40Ah·750CCA 사양을 갖춘 자동차용 배터리다. 장수배터리는 레이싱 현장처럼 차량의 시동과 전원 안정성이 중요한 환경에서 제품을 직접 소개하며, 자동차 배터리 시장에서 나트륨배터리 제품군의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특히 현장에서는 레퍼드레이싱팀의 레이스카 엔진룸에 장수배터리가 장착된 모습과 팀 관계자들의 정비 장면이 함께 공개됐다. 이를 통해 단순 로고 노출을 넘어 실제 차량 운용 현장에서 제품을 선보이는 협찬 활동을 진행했다.㈜한국엘에프피 관계자는 “장수배터리는 레퍼드레이싱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자동차 현장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모터스포츠 및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장수배터리는 자동차용 배터리 제품군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레퍼드레이싱팀과의 협찬을 통해 역동적이고 신뢰도 높은 자동차 배터리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6-08-26
회사소식
(주)한국엘에프피, 중국 GSL Energy 본사 방문… 글로벌 ESS 협력 위한 MOU 체결(주)한국엘에프피는 중국 선전(深圳)에 본사를 둔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 GSL Energy를 방문해 ESS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주)한국엘에프피 대표이사와 해외구매영업 이사, 연구개발 수석연구원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GSL Energy 본사 및 ESS 생산·연구개발 기반을 둘러보고, 양사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한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GSL Energy는 2011년 설립된 중국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 전문기업이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기반으로 주거용·상업용·산업용 ESS, 태양광 연계형 에너지저장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GSL Energy는 중국 광둥성 후이저우에 약 1만5,000㎡ 규모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동화·반자동화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연간 5.8GWh 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히고 있다. 전 세계 138개국 이상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200명 이상의 인력과 25명의 연구개발 전문인력을 갖춘 것으로 소개된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SS 제품 및 기술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글로벌 에너지 저장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주)한국엘에프피 관계자는 “이번 GSL Energy 본사 방문은 글로벌 ESS 산업 현장과 생산 기반을 직접 확인하고, 양사 간 협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ESS 분야의 기술·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주)한국엘에프피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분야를 중심으로 제품 개발과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ESS 및 차세대 배터리 분야로 사업 경쟁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사진 설명: (주)한국엘에프피 대표이사와 해외구매영업 이사, 연구개발 수석연구원이 중국 GSL Energy 본사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19
회사소식
사진 출처 : 래퍼드모터스 정정표님 인스타그램 (@jung_yongpyo)8월 출시 앞둔 차세대 나트륨배터리,극한 레이싱 환경에서 첫 실증…기술 경쟁력 입증LFP및 차세대 나트륨배터리 전문기업 ㈜한국엘에프피(대표 황동근)가 오는 8월출시를 앞둔 차세대 '장수 나트륨배터리'를 실제 모터스포츠현장에 적용하며 기술 경쟁력 검증에 성공했다.한국엘에프피가 공식 후원하는레퍼드모터스 레퍼드레이싱팀은 최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챔피언십 4라운드 H스토리GTB 클래스에서 강승영 선수가 우승, 이종훈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시상대를석권했다.이번 대회는 한국엘에프피에도의미 있는 무대였다.지난해 레퍼드레이싱팀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했던 한국엘에프피는 올해에는 8월출시 예정인 차세대 '장수 나트륨배터리'를 출전 차량에 장착해실제 레이스 환경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했다.모터스포츠는 강한 진동과 반복되는급가속·급감속, 고온 및 고부하 운행이 이어지는 대표적인극한 주행 환경이다. 이러한 조건에서는 차량 전장 시스템의 안정성과 배터리의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실제 레이스는 신기술을 검증하는 최적의 테스트베드로 평가받는다.한국엘에프피는 이번 실증을통해 차세대 장수 나트륨배터리의 실제 운용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 완성도를 더욱 높여다양한 모빌리티 및 산업용 시장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장수 나트륨배터리'는 한국엘에프피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배터리 제품으로, 안전성과 긴 수명, 안정적인 시동 성능을목표로 개발됐으며 오는 8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리튬 원자재가격 변동성과 공급망 다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나트륨배터리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엘에프피는이러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차세대 배터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황동근 대표는 "레퍼드레이싱팀이 보여준 뛰어난 경기력과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극한의 레이싱 환경은 제품의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최고의 테스트 무대인 만큼 앞으로도다양한 실증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배터리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말했다.이어 "지난해 LFP 배터리에 이어 올해는 차세대 장수 나트륨배터리를실제 레이스 차량에 적용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현장 중심의 실증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국엘에프피는 최근 부산테크노파크신공장 확장 이전과 함께 생산 역량을 확대했으며, AI 기반 배터리 안전관리 기술과 SBMS, ESS 안전 솔루션, LFP 및 차세대 나트륨배터리 개발을중심으로 친환경 에너지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오는 8월 출시 예정인 '장수 나트를배터리'는한국엘에프피의 차세대 전략 제품으로, 자동차 시동용 배터리를 비롯해 산업용, 특수목적용, 다양한 모빌리티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 공급될 예정이다.
2026-07-21
회사소식
㈜한국엘에프피, 부산테크노파크 지사단지 공장 확장 이전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새로운 도약의 시작… 기술혁신과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새로운 출발"부산 = 2026년 7월 1일이차전지 부품 및 관련 제조 전문기업 ㈜한국엘에프피(대표 황동근)가 7월 1일 부산 강서구 부산테크노파크 지사단지 신공장에서 공장 확장 이전 기념행사 및 회사 소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 사업장의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생산환경을 한층 확대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력사와 기관 관계자, 고객사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참석자 등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대표이사 기념사, 축사, 공장 이전 경과보고 및 향후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생산시설과 회사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앞서 회사의 무사안녕과 지속적인 성장,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사업 번창을 기원하는 고사(고유제)도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기원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새롭게 확장된 공장과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한국엘에프피의 생산 역량과 품질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찬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다.황동근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오늘의 공장 확장 이전은 단순한 공간의 이전이 아니라 한국엘에프피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한국엘에프피는 이번 공장 확장을 계기로 생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높여 미래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7-16
회사소식
AI 기반 안전 ESS 기술 공동 실증 및 사업화 본격 추진지난 2026년 6월 25일 – LFP 배터리 전문기업 **한국엘에프피(대표 황동근)**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KEPCO 에너지스타트업·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한국전력공사와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에너지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한국전력이 협력하여 기술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엘에프피는 AI 기반 배터리 안전관리 기술과 ESS 안전 솔루션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참여하게 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엘에프피는 AI 기반 이상징후 탐지와 자가진압(SBMS)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ESS 안전 기술의 실증 및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한국엘에프피는 그동안 의료기기 및 산업용 LFP 배터리팩 상용화, ESS 배터리 개발, 선박용 배터리 연구개발 등을 수행하며 배터리팩 설계와 안전 기술을 축적해 왔다. 또한 자체 개발한 SBMS(Smart Battery Management System)와 배터리 자가소화 기술을 기반으로 CES 2025 에너지·지속가능성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이번 오픈이노베이션 협약을 계기로 한국엘에프피는 한국전력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성이 강화된 분산형 ESS 기술의 실증 기반을 확보하고, 향후 주거용·농막·소형 사업장 등 안전이 중요한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화를 확대할 계획이다.황동근 한국엘에프피 대표는"이번 한국전력과의 협약은 한국엘에프피가 보유한 AI 기반 배터리 안전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앞으로 한국전력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ESS를 개발하여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엘에프피는 AI 기반 이상징후 탐지 기술과 자가진압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안전 특화 ESS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KC 및 글로벌 인증 확보를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7-16
회사소식
부산의 배터리팩 전문기업 주식회사 한국엘에프피가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배터리 안전 기술을 선보였다.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소재·장비 업체들이 참여해 미래 배터리 산업의 기술 흐름과 시장 방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한국엘에프피는 부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부산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선정 기업으로 전시에 참여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SBMS(Smart Safe 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공개하며 배터리 안전 기술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했다.SBMS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에 화재 예방 기능과 안전 대응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전시 기간 동안 한국엘에프피 부스에는 현대로템, LG이노베이션, 일본 히타치 등 국내외 주요 산업기업 관계자들이 방문해 기술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국 배터리 기업 고션하이테크(Gotion High-Tech)가 직접 방한해 협력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오는 13일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이 예정돼 있어 향후 글로벌 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또한 한국엘에프피는 SBMS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업계에서는 배터리 안전 기술이 ESS 및 전동모빌리티 산업 성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기술 중심 투자 사례가 지역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전시 현장에는 부산테크노파크 윤원근 단장과 하영길 센터장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관계자들이 방문해 기술 설명을 청취하고 지역 배터리 산업 육성 방향을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 기업의 글로벌 전시 참여가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엘에프피 측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배터리 안전 기술은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글로벌 협력과 투자 유치를 확대해 세계 시장에서 부산 배터리 산업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