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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향토기업 한국엘에프피, SBMS 기술로 주목받아【나고야=특파원】 2025 CES 혁신상을 수상한 배터리 스타트업 한국엘에프피가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와의 기술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3월 21일, 일본 나고야 소재 미쓰비시 오카자키 공장에서 열린 ‘인사이드 미쓰비시 한국 모빌리티 기술교류전’에는 전기차 전장부품, 자율주행, 배터리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총 30개의 한국 기업이 참가했다.특히 배터리 분야에서는 한국엘에프피를 비롯해 세방전지, 이닉스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미쓰비시 기술자들과 심도 있는 기술 교류를 펼쳤으며, 전장부품 분야에서는 LS전선 등 한국 주요 대기업들이 함께 했다.부산에 본사를 둔 한국엘에프피는 세계 최초로 화재 진화 장치를 내장한 스마트 배터리관리시스템(SBMS)을 선보이며, 전기차의 안전성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이날 교류전에서는 미쓰비시와의 자동차용 SBMS 배터리팩 공동개발 가능성을 놓고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한국엘에프피 황동근 대표는 “스타트업으로서 미쓰비시의 전기차 기술과 SBMS 기술을 접목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일본 현지에서 한국엘에프피의 기술 확산을 담당하고 있는 하세 테츠유키 일본지사장은 “일본 시장에서 한국엘에프피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장 선점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이번 기술교류전은 미쓰비시 기술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동 기술개발 및 기술 투자를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한국-일본 간 모빌리티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원문 보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321/131253003/1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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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기업 주식회사 한국엘에프피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하며 기술력을 선보였다. 한국엘에프피는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전동모빌리티용 이차전지 재사용 배터리팩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이번 전시회에 참여,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한국엘에프피는 전기자동차에서 회수된 배터리팩을 재사용하여 장애인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농업용 전동모빌리티 등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배터리 재사용 시장의 활성화를 견인하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제시했다.‘인터배터리 2025’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688개 기업이 참여해 배터리 산업의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칠레, 브라질 등 13개국의 정부, 연구소,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논의한다.개막식에 참석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주 미국 방문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대미 투자환경 유지를 요청했다”며 “현재도 민관 합동 사절단이 미국 배터리 투자 지역을 순회하며 아웃리치를 진행하는 등 미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부산시청 첨단산업 박동석 국장은 한국엘에프피 전시관을 방문하여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한국엘에프피의 SBMS(Safety 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박 국장은 “부산시가 이차전지 제조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하며, 한국엘에프피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혔다.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엘에프피는 부산의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으며,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기사원문 보기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172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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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 향토기업 (주)한국엘에프피(Korea LFP)가 일본 최대의 배터리 전시회인 ‘Smart Energy Week Battery Japan 2025’에 참가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이번 전시회는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일본 최대의 크기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었으며, 한국엘에프피는 독자적인 LFP 배터리팩 기술과 배터리 화재 예방 및 소화 기능을 갖춘 SBMS(Smart Safe 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을 일본 기업들에게 선보였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엘에프피는 일본 내 유력 기업들과 활발한 협업 논의를 진행했다. 혼다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스바루, 중장비 기업 코마츠, 탄소 실린더 제조업체 니혼탄산가스 등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들과 업무 협력 및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협약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황동근 한국엘에프피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일본이 세계 최초로 2차 전지 배터리를 개발한 국가이지만, 이제는 한국의 배터리팩 기술이 일본에 수출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며, 자존심이 강한 일본 시장에서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한국엘에프피의 SBMS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밝혔다.또한, 한국엘에프피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국엘에프피 일본지사장 하세 테츠유키(전 미쓰비시자동차 부사장 겸 뉴욕지사장)도 행사에 참석해, 행사기간동안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대기업들에게 한국엘에프피의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한국엘에프피는 일본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SBMS 기술을 중심으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의 혁신적인 배터리팩 기술이 일본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원문 보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7046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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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특허 SBMS 기술 및 다양한 배터리 솔루션으로 일본 시장 공략KOTRA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5 일본 도쿄 이차전지 전시회(Battery Japan 2025)’에 (주)한국엘에프피(KOREALFP)의 참가가 확정되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며, 한국엘에프피는 일본 시장에서 자사의 세계특허 기술과 다양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한국엘에프피는 이번 전시회에서 SBMS(Smart Battery Management System)를 포함하여 ESS용 LFP 배터리팩, 모빌리티용 배터리팩 등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한 첨단 배터리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일본이 이차전지의 중심지로 꼽히는 만큼, 한국엘에프피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현지 시장에 강력히 어필할 계획이다.이번 전시회에는 폭스바겐 재팬과 미쓰비시를 포함한 일본 내 주요 자동차 기업들과 산쿄카세이, 파나소닉 등 글로벌 전자 및 화학 기업들이 한국엘에프피 부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엘에프피 도쿄 지사를 통해 일본 내 중장기적인 판매 방안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며, 일본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한국엘에프피 관계자는 “Battery Japan 2025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SBMS 기술과 LFP 배터리 솔루션을 일본 시장에 선보일 중요한 기회”라며, “일본 현지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엘에프피가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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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라이즈 사업 추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국립부경대학교가 부산형 라이즈(RISE)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 전략 협의체 ‘PKNU 라이즈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 협의체는 부산의 주요 기업 및 기관, 부경대 내 입주기업과 산학연 공동 과제를 수행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지역산업 혁신과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협력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부경컨벤션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배상훈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라이즈 특성화 분야 교수, 부산시 및 지자체 관계자, (주)한국엘에프피 등 지역의 주요 기업·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지역-산업-학교 간 협력 정책 및 방향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부경대의 라이즈 사업 소개와 협업 전략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PKNU 라이즈 얼라이언스’는 국립부경대가 주도하는 부산형 라이즈 사업의 핵심적인 전략 협력체로, 향후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지역 미래산업을 이끄는 산학연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배상훈 총장은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라이즈(RISE)는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로, 지자체가 주도하여 대학, 기업, 연구기관을 연결하는 새로운 지원 패러다임이다. 부산시는 사업 첫해인 올해에만 13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며, 지역 내 대학은 연구중심형, 교육중심형, 직업·평생교육 중심형 중 하나를 선택해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국립부경대는 연구중심형 대학으로서 3대 특화 분야와 9개 세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PKNU 라이즈 얼라이언스’를 통해 지역 미래산업을 선도할 연구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RD)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주)한국엘에프피를 포함한 지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PKNU 라이즈 얼라이언스’가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협력을 바탕으로 부산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국가적 연구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5-02-14
회사소식
┃ 혁신기업 쇼케이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 홍보 및 비즈니스 기회 제공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한 ‘CES 2025 혁신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한국 산업의 다양한 혁신 기술을 수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된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혁신기업 쇼케이스’ 프로그램이 큰 주목을 받았다.특히, ‘CES 2025’에서 지속가능성 에너지전력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주)한국엘에프피(KOREALFP)는 자체 개발한 SBMS(Smart 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로 주목을 받았다. 이 기술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에 열폭주 억제와 화재 진압 기능을 추가하여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시스템이다.SBMS는 배터리 셀 옆에 4개의 탄소실린더를 장착하고 이를 BMS와 연결한 구조로 설계되었다. 배터리가 임계 온도에 도달하면 전압을 차단하고 탄소실린더에서 소화가스를 분출하여 초기 화재를 신속히 진압한다. 이를 통해 최소 20분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는 화재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는 데 기여한다.한국엘에프피의 황동근 대표는 "SBMS는 ‘Smart Safe’를 더해 지어진 이름으로,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와 탄소실린더까지 모두 자사에서 자체 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용화를 위해 탄소실린더의 고도화를 진행 중"이라며, "지연 분출 기술을 통해 골든타임을 최대 1시간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이번 혁신포럼을 통해 한국엘에프피는 CES 2025 혁신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활발한 기술 홍보와 비즈니스 협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관련기사:https://naver.me/xIeKYpE1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