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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에프피, 부산테크노파크 지사단지 공장 확장 이전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새로운 도약의 시작… 기술혁신과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새로운 출발"부산 = 2026년 7월 1일이차전지 부품 및 관련 제조 전문기업 ㈜한국엘에프피(대표 황동근)가 7월 1일 부산 강서구 부산테크노파크 지사단지 신공장에서 공장 확장 이전 기념행사 및 회사 소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 사업장의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생산환경을 한층 확대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력사와 기관 관계자, 고객사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참석자 등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대표이사 기념사, 축사, 공장 이전 경과보고 및 향후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생산시설과 회사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앞서 회사의 무사안녕과 지속적인 성장,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사업 번창을 기원하는 고사(고유제)도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기원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새롭게 확장된 공장과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한국엘에프피의 생산 역량과 품질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찬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다.황동근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오늘의 공장 확장 이전은 단순한 공간의 이전이 아니라 한국엘에프피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한국엘에프피는 이번 공장 확장을 계기로 생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높여 미래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7-16
회사소식
AI 기반 안전 ESS 기술 공동 실증 및 사업화 본격 추진지난 2026년 6월 25일 – LFP 배터리 전문기업 **한국엘에프피(대표 황동근)**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KEPCO 에너지스타트업·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한국전력공사와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에너지 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한국전력이 협력하여 기술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엘에프피는 AI 기반 배터리 안전관리 기술과 ESS 안전 솔루션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참여하게 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엘에프피는 AI 기반 이상징후 탐지와 자가진압(SBMS)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ESS 안전 기술의 실증 및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한국엘에프피는 그동안 의료기기 및 산업용 LFP 배터리팩 상용화, ESS 배터리 개발, 선박용 배터리 연구개발 등을 수행하며 배터리팩 설계와 안전 기술을 축적해 왔다. 또한 자체 개발한 SBMS(Smart Battery Management System)와 배터리 자가소화 기술을 기반으로 CES 2025 에너지·지속가능성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이번 오픈이노베이션 협약을 계기로 한국엘에프피는 한국전력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성이 강화된 분산형 ESS 기술의 실증 기반을 확보하고, 향후 주거용·농막·소형 사업장 등 안전이 중요한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화를 확대할 계획이다.황동근 한국엘에프피 대표는"이번 한국전력과의 협약은 한국엘에프피가 보유한 AI 기반 배터리 안전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앞으로 한국전력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ESS를 개발하여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엘에프피는 AI 기반 이상징후 탐지 기술과 자가진압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안전 특화 ESS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KC 및 글로벌 인증 확보를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7-16
회사소식
부산의 배터리팩 전문기업 주식회사 한국엘에프피가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배터리 안전 기술을 선보였다.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소재·장비 업체들이 참여해 미래 배터리 산업의 기술 흐름과 시장 방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한국엘에프피는 부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부산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선정 기업으로 전시에 참여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SBMS(Smart Safe 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공개하며 배터리 안전 기술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했다.SBMS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에 화재 예방 기능과 안전 대응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전시 기간 동안 한국엘에프피 부스에는 현대로템, LG이노베이션, 일본 히타치 등 국내외 주요 산업기업 관계자들이 방문해 기술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국 배터리 기업 고션하이테크(Gotion High-Tech)가 직접 방한해 협력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오는 13일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이 예정돼 있어 향후 글로벌 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또한 한국엘에프피는 SBMS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업계에서는 배터리 안전 기술이 ESS 및 전동모빌리티 산업 성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기술 중심 투자 사례가 지역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전시 현장에는 부산테크노파크 윤원근 단장과 하영길 센터장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관계자들이 방문해 기술 설명을 청취하고 지역 배터리 산업 육성 방향을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 기업의 글로벌 전시 참여가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엘에프피 측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배터리 안전 기술은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글로벌 협력과 투자 유치를 확대해 세계 시장에서 부산 배터리 산업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2026-03-13
회사소식
배터리팩 전문기업 한국엘에프피(Korea LFP)의 최민욱 이사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참가 성과와 글로벌 시장 개척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부산시는 CES 2026 통합부산관 운영 성과에 기여한 유공자로 최민욱 이사를 선정했다. 이번 포상은 CES 참가 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 발굴과 기술 상담, 글로벌 사업화 기회 창출 등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다.최민욱 이사는 CES 현장에서 한국엘에프피의 배터리팩 및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을 해외 기업과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며 다양한 협력 논의를 이끌었다. 특히 글로벌 에너지 및 모빌리티 기업들과의 상담을 통해 향후 수출과 기술 협력 가능성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한국엘에프피는 산업용 배터리팩과 배터리 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CES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부산시는 이러한 활동이 부산 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한편 부산시는 2026년 2월 27일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개최해 CES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참가 기업들의 현장 경험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최 이사는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이런 포상은 단순한 행사 성과를 넘어 지역 산업을 대표하는 기술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특히 글로벌 전시회에서 활동한 성과가 지방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평가되었다는 점은 향후 기업의 대외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2026-03-10
회사소식
부산시가 27일 오후 4시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개최한다.시에 따르면 올해 CES에 ‘팀 부산 2기’로 참가한 부산 기업 28개 사는 총 2867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했다. 최고혁신상 2개 사를 포함해 13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며 부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엘에프피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부산시는 통합부산관 운영 유공자 포상 수상자로 정승 씨아이티 대표, 이수경 오투랩 대표와 함께 최민욱 한국엘에프피 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한국엘에프피는 CES 참가 기간 동안 적극적인 글로벌 바이어 발굴과 사업화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배터리팩 및 BMS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확보했으며, 부산 기업의 대표적인 수출 유망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가 사전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유치(IR) 교육 등 체계적인 준비의 결과라고 분석했다.이날 세미나 1부에서는 박형준 시장과 기업 대표들이 ‘팀 부산이 함께 그리는 부산의 미래’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어 참가 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CES 기술 트렌드 발표와 참가 기업들의 현장 경험 발표가 이어진다.박형준 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경쟁력이 실제 투자와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회사소식
부산지역 이차전지 기업 한국엘에프피가 CES 2026에서 관람객과 글로벌 파트너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통합 부산관’의 대표 주목 기업으로 부상했다.부산시는 1월 8일 한국엘에프피가 이번 전시를 계기로 미국 투자사 코린베스트(Korinvest Group)로부터 300만 달러(약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한국엘에프피는 지난해 CES에서 화재 진화 장치가 포함된 안전 배터리 관리 시스템으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CES 2026 현장에서도 안전 기술 기반의 차별성과 적용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투자 및 협력 논의가 본격화된 것으로 전해졌다.코린베스트는 한국계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된 미국 투자사로, 이번 투자를 계기로 미국 현지 생산 체계와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 설명에 따르면 코인베스트는 한국엘에프피의 이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 핵심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지난해 10월 약 20만 달러 투자에 이어 추가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이번 CES 2026 참가 부산 기업들이 최고혁신상 2개와 혁신상 11개를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CES 2026 현장에는 세계 최대 혁신 투자사로 알려진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도 ‘통합 부산관’을 방문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기업들이 거둔 투자 유치와 수상 성과는 첨단산업 육성과 글로벌 진출 지원 정책의 가시적인 결실”이라고 말했다. 한국엘에프피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생산·공급망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