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LFP PRO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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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부산의 배터리팩 전문기업 주식회사 한국엘에프피가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배터리 안전 기술을 선보였다.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소재·장비 업체들이 참여해 미래 배터리 산업의 기술 흐름과 시장 방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한국엘에프피는 부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부산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선정 기업으로 전시에 참여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SBMS(Smart Safe 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공개하며 배터리 안전 기술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했다.SBMS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에 화재 예방 기능과 안전 대응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전시 기간 동안 한국엘에프피 부스에는 현대로템, LG이노베이션, 일본 히타치 등 국내외 주요 산업기업 관계자들이 방문해 기술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국 배터리 기업 고션하이테크(Gotion High-Tech)가 직접 방한해 협력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오는 13일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이 예정돼 있어 향후 글로벌 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또한 한국엘에프피는 SBMS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업계에서는 배터리 안전 기술이 ESS 및 전동모빌리티 산업 성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기술 중심 투자 사례가 지역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전시 현장에는 부산테크노파크 윤원근 단장과 하영길 센터장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관계자들이 방문해 기술 설명을 청취하고 지역 배터리 산업 육성 방향을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 기업의 글로벌 전시 참여가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엘에프피 측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배터리 안전 기술은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글로벌 협력과 투자 유치를 확대해 세계 시장에서 부산 배터리 산업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2026-03-13
회사소식
배터리팩 전문기업 한국엘에프피(Korea LFP)의 최민욱 이사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참가 성과와 글로벌 시장 개척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부산시는 CES 2026 통합부산관 운영 성과에 기여한 유공자로 최민욱 이사를 선정했다. 이번 포상은 CES 참가 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 발굴과 기술 상담, 글로벌 사업화 기회 창출 등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다.최민욱 이사는 CES 현장에서 한국엘에프피의 배터리팩 및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기술을 해외 기업과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며 다양한 협력 논의를 이끌었다. 특히 글로벌 에너지 및 모빌리티 기업들과의 상담을 통해 향후 수출과 기술 협력 가능성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한국엘에프피는 산업용 배터리팩과 배터리 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CES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부산시는 이러한 활동이 부산 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한편 부산시는 2026년 2월 27일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개최해 CES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참가 기업들의 현장 경험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최 이사는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이런 포상은 단순한 행사 성과를 넘어 지역 산업을 대표하는 기술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특히 글로벌 전시회에서 활동한 성과가 지방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평가되었다는 점은 향후 기업의 대외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2026-03-10
회사소식
부산시가 27일 오후 4시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개최한다.시에 따르면 올해 CES에 ‘팀 부산 2기’로 참가한 부산 기업 28개 사는 총 2867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했다. 최고혁신상 2개 사를 포함해 13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며 부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엘에프피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부산시는 통합부산관 운영 유공자 포상 수상자로 정승 씨아이티 대표, 이수경 오투랩 대표와 함께 최민욱 한국엘에프피 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한국엘에프피는 CES 참가 기간 동안 적극적인 글로벌 바이어 발굴과 사업화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배터리팩 및 BMS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확보했으며, 부산 기업의 대표적인 수출 유망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가 사전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유치(IR) 교육 등 체계적인 준비의 결과라고 분석했다.이날 세미나 1부에서는 박형준 시장과 기업 대표들이 ‘팀 부산이 함께 그리는 부산의 미래’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어 참가 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CES 기술 트렌드 발표와 참가 기업들의 현장 경험 발표가 이어진다.박형준 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경쟁력이 실제 투자와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회사소식
부산지역 이차전지 기업 한국엘에프피가 CES 2026에서 관람객과 글로벌 파트너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통합 부산관’의 대표 주목 기업으로 부상했다.부산시는 1월 8일 한국엘에프피가 이번 전시를 계기로 미국 투자사 코린베스트(Korinvest Group)로부터 300만 달러(약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한국엘에프피는 지난해 CES에서 화재 진화 장치가 포함된 안전 배터리 관리 시스템으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CES 2026 현장에서도 안전 기술 기반의 차별성과 적용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투자 및 협력 논의가 본격화된 것으로 전해졌다.코린베스트는 한국계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된 미국 투자사로, 이번 투자를 계기로 미국 현지 생산 체계와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 설명에 따르면 코인베스트는 한국엘에프피의 이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 핵심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지난해 10월 약 20만 달러 투자에 이어 추가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이번 CES 2026 참가 부산 기업들이 최고혁신상 2개와 혁신상 11개를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CES 2026 현장에는 세계 최대 혁신 투자사로 알려진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도 ‘통합 부산관’을 방문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기업들이 거둔 투자 유치와 수상 성과는 첨단산업 육성과 글로벌 진출 지원 정책의 가시적인 결실”이라고 말했다. 한국엘에프피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생산·공급망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1-09
회사소식
┃SBMS 기반 10kW급 ESS 기술로 공공·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국내 LFP 기반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기술 기업 한국엘에프피(Korea LFP) 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공공연구성과 확산 대전’ 에 참가해, 화재 안전성을 극대화한 SBMS(Smart safe Battery Management System) 기반 10kW급 ESS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세종대학교 광개토홀에서 열렸으며,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공공 RD 기술 교류의 장이다.한국엘에프피는 2024년 과기정통부 산하 연구개발특구 RD 사업에 ‘열폭주에 안전한 10kW급 ESS’ 기술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산 안전 ESS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SBMS 기술은 기존 BMS에 화재 진화 장치를 결합한 차세대 안전 시스템으로, ESS 운용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열폭주 예방·확산 억제·즉시 진화’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자들로부터 기술력 검증 및 협력 검토 요청을 받는 등 해외 수요 또한 확대되고 있다. 북미·유럽 지역은 ESS 화재 안전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이며, 이로 인해 LFP 및 안전 ESS 솔루션은 글로벌 시장의 핵심 투자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한국엘에프피 황동근대표는“ESS 시장은 단순 용량 경쟁을 넘어 안전성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SBMS 기반 ESS는 열폭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혁신적 구조이며, 공공 인프라 및 글로벌 시장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이번 확산 대전 참여를 계기로 국내 공공시장 진입과 해외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국산 ESS 기술을 세계 무대에 올리는 데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이번 공공연구성과 확산 대전 참여는 기술 전시를 넘어 공공기관 수요 발굴, 민간-공공 기술 매칭, 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실질적 기회가 되었다. 한국엘에프피는 향후 ESS 공공 프로젝트 참여, 산업·주거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 공급, 글로벌 인프라 시장 진입을 목표로 사업화를 확대할 계획이다.한국엘에프피는 안전 ESS 기술 고도화와 인증·생산·공급 체계 구축을 통해 국내 에너지 인프라 안정과 친환경 전환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2025-12-10
회사소식
┃한국엘에프피, 美 ESS 시장 공략 본격화 30kW급 ESS 공급 논의로 북미 진출 가속부산 기반 이차전지 전문기업 "한국엘에프피(Korea LFP)"가 부산광역시 및 (재)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주관하는 ‘2025 부산 창업도약패키지 글로벌 사업화 프로그램’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2025년 12월 1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일대에서 글로벌 시장 개척 활동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지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목표로 한 해외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현지 VC 라운드테이블, 1:1 투자 상담, IR 피칭, 글로벌 시장 전략 교육 등이 진행됐다.현지 출장에는 황동근 대표와 LA 오렌지 카운티 소재 미국 지사를 이끄는 Chris Gwak 부사장(미국 지사장)이 직접 참가해 실리콘밸리 투자사들과 다수의 IR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미국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Synergy사와의 MOU 체결을 통해 한국엘에프피의 30kW급 ESS 시스템 공급 추진에 합의, 미국 시장 맞춤 비즈니스 계획을 구체화하며 실질적 사업성과를 확보했다. Synergy사는 최근 문제로 부각된 열폭주 리스크에 대응해 안전한 ESS 구축을 요구하고 있어, 한국엘에프피의 기술 접목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이번 실리콘밸리 IR 현장에서는 SaaS·AI 중심으로 쏠려 있는 투자 트렌드 속에서도 한국엘에프피의 제조 기반 ESS 기술이 전혀 다른 경쟁력으로 평가되어 관심을 받았다. 여러 VC로부터 후속 미팅 제안이 이어졌으며, 향후 북미향 ESS 공급 체계 구축 및 투자 유치 가능성이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문가 또한 “ESS 안전성·열관리 기술은 북미 시장에서도 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황동근 대표는 “단순한 탐색 차원을 넘어 공급 MOU 체결까지 이어진 출장이며, 북미 시장에 제품이 실질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부산 기업의 글로벌 확장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입 로드맵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한국엘에프피는 향후 미국 ESS 시장 진출을 가속하며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나갈 전망이다.
2025-12-08